무대공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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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레이 조회 10회 작성일 2021-06-14 16:18:26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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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표 할 때 떨리세요? [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발표불안&무대공포 꿀팁!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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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k YD : 좋은 방법 알려 드리겠습니다. 저도 무대공포증 발표불안이 좀 있는데.. 이상하게 정작 말할 때는 괜찮은데 말하기 전에 긴장감이 심하죠. 저도 이거저거 다 해 봤지만 거의 안됐구요 그 때뿐...
제일 좋았던 방법은 발표할 내용을 간단하게 녹음을 해서 긴장 될 때마다 계속 들어보는거에요. 말을 유창하게 잘하지 않아도 말 알아들을 만큼만 얘기하면 됩니다. 기준을 그 정도로 잡고 녹음해서 계속 등어보세요. 제일 효과 좋을겁니다
Princess Choi 최공주 : 아예 안나아지는 사람도 있나봅니다.. 부모님의 권유로 초등학교 때 부터 반장, 전교회장 등 빠짐없이 나갔는데 그때마다 눈 앞은 하얘져 보이지도 않고 식은땀은 뚝뚝 흐르며 손은 물론 말까지 떨리고 숨도 잘 안쉬어질 정도 심각하더군요.. 부모님께는 무대나가는게 즐겁다고 거짓말 하였지만 무대공포증은 아직도 나아지지 않더군요..
네모네모고먐미 :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데 바로 앞에 있는 친구가 내가 만든 ppt, 목소리를 조롱하면서 말하는데 진짜 그 이후로 발표과제 나오면 죽고싶었음. 너무 싫었고...지금도 못함 손발 덜덜 떨리고 할 바엔 그냥 점수를 포기하자는 사람이 돼 버려서..그 이후로 사람 눈치도 많이 보고 거절도 못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..상담을 통해서 약 복용해보는 건 좋은 것 같네요..(메...모...
ᄉᄋᄇ : 오늘의 하이라이트

0:54 주섬주섬 시작 (귀여운 진승쌤)
0:59 마이크 없어졌어요? (다정 창윤쌤)
<+ 1:01 끊어주길 바라는 진승쌤>
1:04 이거 넣자! (해맑은 낙준쌤)
1:05 웃음소리ㅠ (넘나 귀여운 진승/낙준쌤)
1:15 마술하는거야? (스윗 창윤쌤)
<+ 1:32 모델포즈 창윤쌤>

닥프 is 뭔들

이번 영상따라
해맑게 장난치는 낙준쌤과
귀여운 요정 진승쌤과
다정한 형아미 창윤쌤

걍 다 좋아ㅠㅠ
hyena : 일찍 봤더라면 좋았을텐데..

발표할때마다 발표 주제 제목 다 순간적으로 잊히고 심장소리만 엄청 크게들리고 순간적으로 현실이랑 멀어지는 느낌들고 다리 후들후들떨리고 빨리 잊은거 떠올려야 하는데 망했어망했어이거어떡해난진짜노답이야 이런 자기혐오 수십가지 동시에 느껴지고 무서워서 사람들이랑 눈도 못마주치겠고 사람들보면 저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사회부적응자처럼 보진 않을까 이상하지만 않게 평범하게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고 간신히 입때면 목은 타들어가고 목소리는 말도 잘 안나올정도로 떨리고 웃는소리랑 발표중에 저새끼 뭐하는거야? 이런 환청도 들리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말하는 애들도 없었고 조용 했다던데 진짜 발표할때마다 미칠것같더라고요

이 와중에 귀여워, '윰블리' 10년간 무대 공포증! 명단공개 181화

이 와중에 귀여워, '윰블리' 10년간 무대 공포증!

▶ 매주 (월) 밤 12시 15분, tvN <명단공개 2017>
Chhingchhing Ny :

발표 공포증, 불안감 극복하는 방법은? | 정신과 의사가 알려드립니다

#발표공포증 #발표불안증 #무대공포증

중요한 발표를 하거나 면접을 볼 때 손에서 땀이나고 가슴이 두근 거리고 목소리까지 떨리는 증상은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. 이렇게 불안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너무나 정상적인 감정이예요.
하지만 불안감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피해를 보고 방해를 받을 정도로 영향을 받는다면 그 불안은 도움이 필요한 비정상적인 불안일 수 있어요.

오늘은 정상적인 불안과 비정상적인 불안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극복하는 방법 (약물, 인지치료)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:-)

Instagram: https://www.instagram.com/talkingdoctors
찐프제SN : 발표가 많은 간호과인데 감사합니다
학년올라가면서 더욱 조별발표를 맡게되어
피해주고 막 손떨리고 그럴까봐 두려웠는데 .. ㅜ
인데놀먹으면 된다고 하긴하더라구여...
Taku Kobayashi : 토킹닥터스 여러분, 안녕하세요.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. 제가 무대 공포증이 심해서,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, 발표전 30분 전에 떨리지 않는 약을 먹었습니다.


한국에서 정신과에 가서 Alprazolam, Lorazipam, propranolol 의 약을 처방 받아서, 의사 선생님께서 권장하시는 양 만큼 먹고 발표를 했습니다.



그리고, 미국에 와서 정신과에서 Clonazepam 을 처방 받고, 사용한적은 없습니다.



혹시, 이러한 약들이 취직할 때 하는 마약검사에서 제가 마약을 하는것 처럼 나올 수 있나요?
달의연인 : 그냥 수업시작하기전부터 발표시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특히 제 생각을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
김송희 : 영상많이도움됐어요. 감사합니다!
성이름 : ㅋㅋ 오프닝 왜케 귀여움

... 

#무대공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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